글로벌어린이재단, 불우이웃아동 돕기 바자회
2018-09-27 (목) 08:01:05
이지훈 기자
글로벌어린이재단(GCF) 뉴욕지부(회장 김 에스더)가 29일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한양마트 플러싱 매장 주차장에서 불우이웃아동을 돕는 바자회를 연다.
세계 각국에서 배고픔과 싸우는 어린이를 돕는 글로벌어린이재단은 매년 바자회를 열어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뉴욕 일원 후원 단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욕지부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가정에서 쓰지 않는 깨끗한 상태의 물건 후원 및 후원금 지원 단체 신청을 접수 중이다. 문의 917-56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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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