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9-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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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애플 페스티발
제29회 롱아일랜드 애플 페스티발이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세타켓의 셀우드-제인 농장(Sherwood-Jayne Farm)에서 열린다.

라이브뮤직 행사와 함께 애플 파이 만들기 대회와 파이 경매, 애플 릴레이 경주, 애플 헤드 인형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애플 주스 및 음식이 판매되고 조랑말 타기와 셀우드 제인 공장견학 등의 순서가 마련된다. 참가비는 어린이와 시니어는 5달러, 일반은 7달러이다. △주소: 55 Old Post Rd. Setauket, NY 11733


■신호위반 적발 카메라 프로그램 연장
서폭카운티의 신호등 위반 적발 카메라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지속된다. 서폭카운티는 최근 올해 말로 계약이 끝나는 신호등 적발 카메라 프로그램 회사와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그램을 반대하는 일부 정치인들은 비싼 이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내년에 다시 논의해야 하는 이슈라고 지적했다.

■LIRR 파밍데일∼론콘코마 제2철로 완공
롱아일랜드 기차(LIRR)의 파밍데일과 론콘코마를 연결하는 제 2철로가 완공됐다. 50만달러가 투입된 이 공사로 18마일의 철로가 세워져 좀 더 여유있게 해당노선이 운행할 수 있게 됐다. 4년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제 2철로로 복잡한 시간 기차들의 이동이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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