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플라이 빈집털이 용의자 공개수배
2018-09-26 (수) 08:33:50
서한서 기자
한인 밀집 타운인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에서 빈집털이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25일 테너플라이 경찰은 최근 발생한 빈집털이 미수 사건 용의자의 몽타주(사진)를 배포하고 주민 신고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공개수배된 범인은 또 다른 공범 2명과 함께 지난 22일 오전 9시30분쯤 테너플라이의 한 주택을 침입을 시도했다가 집 안에 있던 11세와 13세 소녀에게 발견돼 검은색 웨건을 타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야구 모자와 반바지 등을 입고 있었다.
경찰 제보는 201-56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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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