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스쿠터 공유 프로그램 뉴욕시의회 도입 추진

2018-09-26 (수) 08:24:2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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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가 시티바이크와 같이 E-스쿠터 공유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야드니스 로드리게스 시의원은 24일 E-스쿠터 운행을 합법화해 공유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상정했다.

최고시속이 15마일인 E-스쿠터는 서서 타는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뉴욕시에 앞서 도로에서의 E-스쿠터 운행을 허용한 워싱턴 D.C. 등지에서 사고가 끊이질 않으면서 안전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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