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경씨, 27년전 뉴욕주지사 기념상 이민사박물관에 기증
2018-09-26 (수) 07:44:31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한인 제1호 성악가인 소프라노 홍혜경씨가 지난 20일 뉴욕한인회 한인이민사박물관에 1991년 마리오 쿠오모 뉴욕주지사로부터 받은 아시안 헤리티지의 달 기념상(Governor’s Asian American Heritage Month Award)의 사본 등을 기증했다. 홍혜경(가운데) 소프라노가 김민선 회장에 기증품을 전달한 뒤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