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하이브리드 버스 늘린다

2018-09-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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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호 일환…내년 중반부터 운행

웨체스터 카운티 내를 운행하는 Bee- Line 버스에 78개의 디젤-일렉트릭 버스가 도입된다.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맑은 공기를 지향하는 웨체스터 카운티는 60피트 길이의 새 하이브리드 버스를 구입해 2019년 중반부터 운행하게 된다.

8,900만 달러 버스 계약 중 뉴욕 주로부터 2,500만 달러의 후원을 받았으며 2,700만 달러는 미 정부의 후원금, 나머지는 웨체스터 카운티 예산으로 이루어졌다.

척 슈머(Chuck Schumer) 상원 위원은 “웨체스터 카운티의 버스 시스템은 수많은 웨체스터 주민들 또한 직장인과 상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생명줄이라고 할 수 있다.”며 78개의 친환경 버스가 도입된 것은 Win-Win-Win, 즉 환경-교통과-안전의 획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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