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뉴욕주 베스트 초등학교 100’에 허드슨 밸리 지역 28개교 포함

2018-09-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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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베스트 살기 좋은 지역과 베스트 학교 등을 조사하는 NICH.COM이 이번 2018-2019학년에 발표한 뉴욕주 베스트 초등학교100에, 허드슨 밸리 지역의 28 학교가 등수에 들었다.

그 중 탑 10에는 스카스데일 학군의 팍스 메도우(Fox Meadow), 에지우드(Edgewood) 초등학교가 각각 8위와 9위로 미국 내에서는 각 29위와 30위를 차지했다. 에지먼트 학군의 그린빌(Greenville)과 실리 플레이스(Seely Place) 초등학교는 각각 12위, 13위를 차지했다.

롱아일랜드 제리코 학군의 로버트 시멘(Robert Seaman)학교가 1위, 제리코 학군의 카티아고(Cantiague) 2위, 3위 역시 제리코 학군의 조지 잭슨(George A. Jackson)학교이며, 4위, 5위는 그레잇넥 학군과 사요셋 학군으로 모두 한인들이 선호하는 지역들이다.


스카스데일 학군의 히스코트(Heathcote) 초등학교가 14위, 퀘이커 리지(Quaker Ridge)가 15, 그린에이커(Greenacre)가 16위로 스카스데일의 다섯 초등학교 모두가 상위권에 들어갔으며, 총 28개 허드슨 밸리 초등학교 중 라클랜드, 풋남, 얼스터 카운티의 3학교를 뺀 모든 학교가 웨체스터 카운티에 속해있다.

100위에 든 학군으로는 브라이어클리프의 토드(Todd) 초등학교가 24위, 브롱스빌의 브롱스빌 초등학교가 26위이며 그외로 챠파쿠아, 라이 넥, 마마로넥, 헤이스팅스 언 허드슨, 아즐리, 어빙톤,카토나, 플레젼트빌, 펠함, 라이 시티 학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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