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내달 15일 무료 직업훈련

2018-09-21 (금) 08: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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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들을 대상으로 10주 과정의 무료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내달 15일부터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th Ave., Bayside, NY)에서 시작된다.

10주 과정 종료 후에는 직장 적응 관련 웍샵도 열린다. 지원 자격은 뉴욕, 뉴저지 거주 30~60세 한인으로 미국 내 합법 취업이 가능한 자여야 하며 현재 직장이 없거나, 있어도 생활이 힘들 경우 지원 가능하다.

또 구직활동을 위한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선착순 15명에 한해 등록을 받는다. 문의 718-939-6137(ex.319), lchoi@kcs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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