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패션 디자이너 유나양 2019 춘추 컬렉션
2018-09-21 (금) 08:19:00
뉴욕의 한인 디자이너, 유나양 (YUNA YANG)의 2019 춘추 컬렉션이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맨하탄 세인트 마트 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8일 ‘자유’ (‘Freedom)를 컨셉으로 열린 쇼에서는 2~8까지 일반 및 플러스 사이즈 등 다양한 체형의 모델들이 금은박이 조화를 이룬 한국적인 프린트와 퍼프 소매 등 유럽 스타일을 활용한, 여성의 자유와 열정을 담은 의상을 소개했다. <사진제공=유나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