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진희 “’식샤3’ 사랑해준 시청자들 감사” 종영 인사

2018-08-27 (월) 06: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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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식샤3’ 사랑해준 시청자들 감사” 종영 인사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백진희가 tvN 월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 연출 최규식·정형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백진희는 (한국시간) 28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유독 더웠던 올해 무더위에 고생한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함께한 배우들 고생 많으셨다"며 "그동안 '식샤를 합시다3'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진희는 극 중 풋풋한 20대의 청춘 이지우와 고단한 삶의 연속인 30대의 직장인 이지우를 연기했다.

백진희는 구대영(윤두준 분)을 짝사랑하는 풋풋한 케미, 이서연(이주우 분)과 현실에서 있을법한 자매 이야기를 그리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단무지 패밀리 김진석(병헌 분), 배병삼(김동영 분), 이성주(서벽준 분)와 유쾌한 케미를 뿜어내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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