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는 와이프’ 방송 화면
'아는 와이프'에서 배우 지성이 가슴 절절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N 수목 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초록뱀미디어) 측은 지난 23일 방송된 8회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0%, 최고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한국시간)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평균 6.5%, 최고 7.9%보다 상승한 수치로,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4.2%, 최고 4.9%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아는 와이프'에서 주혁(지성 분)이 복잡한 감정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과 위치를 어렵사리 정리했지만, 급속도로 변화하는 현재는 예측 불가한 전개를 불러왔다.
주혁은 2006년 동전을 들고 과거로 안내했던 톨케이트로 향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지하철 의문남을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주혁은 "제가 잘못했다"고 절절한 감정을 토해냈다. 모든 방법을 시도해도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게 된 주혁은 한없이 부족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우진(한지민 분)의 행복을 빌어주기로 결심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