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글’ 옹성우, ‘옹조커’ 변신..최고의 1분 예약?

2018-08-23 (목) 0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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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옹성우, ‘옹조커’ 변신..최고의 1분 예약?

/사진제공=SBS

그룹 워너원 멤버 옹성우가 '옹조커'로 변신했다.

(한국시간) 24일 오전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측은 옹성우가 먹물로 입가를 까맣게 물들인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옹성우의 사진은 흡사 영화 '배트맨'에서 등장한 캐릭터 조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사진은 옹성우가 이번 방송에서 '옹태공'으로 등극하는 과정 중 포착된 모습이다.


지난 방송에서 초보답지 않은 낚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옹성우가 이번에는 남다른 비법으로 오징어 낚시에 성공했다.

옹성우와 하성운은 토니안과 함께 즉석에서 아이돌 사냥팀을 결성해 오징어 낚시에 나섰다. 두 사람의 2차 낚시 대결이 펼쳐지나 싶었는데, 옹성우가 독특한 비법으로 오징어 잡이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정글 대표 먹방꾼답게 오징어를 잡자마자 바로 시식에 들어간 옹성우는 갑자기 터진 오징어 먹물 때문에 '옹냠냠'이 아닌 '옹조커'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은 것.

3주 연속 '정글의 법칙'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된 옹성우가 이번 주에도 '오징어 낚시'로 분당 최고 시청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한껏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워너원의 오징어 낚시 풀스토리는 24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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