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라인’, 장학기금 5만달러 쾌척

2018-08-07 (화) 07:17:1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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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라인’, 장학기금 5만달러 쾌척
한인 건축자재 수입회사인 ‘파워라인’은 6일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회장 조앤 이)에 장학기금으로 5만달러를 쾌척했다.
이번 기금은 회사 측의 뜻에 따라 매년 건축분야 전공 장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워라인의 김동환(왼쪽 두 번째부터) 회장과 그레이스 김 사장이 이날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조앤 이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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