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폭염주의보, 내일까지 화씨 95도 넘어

2018-08-06 (월) 07:24:2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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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미 기상청(NWS)은 6일과 7일 이틀동안 뉴욕시 5개 보로 및 근교와 뉴저지 버겐, 허드슨, 패세익, 에섹스, 유니온 카운티 등 지역에 따라 낮 최고기온이 화씨 95도(섭씨 34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면서 폭염 주의보를 내렸다.

특히 6일 체감 기온은 화씨 100도(섭씨 37도)를 훌쩍 뛰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폭염 주의보는 7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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