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YCPT’ 학생 모집

2018-08-04 (토) 06:29:3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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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학년대상…내달 7일 시작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가을학기 청소년 리더십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YCPT에 참가할 한인 학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9~12학년생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7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훈련과 웍샵을 통해 건강한 인간관계를 배우고 폭력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신감, 사회성과 리더십을 기르게 된다.

이와 더불어 상담소의 연례 침묵행진, 기금모금 5K 달리기, 학년말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의 참석을 통해 대통령 자원봉사상 자격이 주어진다.


올 가을 프로그램은 9월7일 오후 5시 퀸즈 플러싱 병원(4500 Parsons Blvd., Flushing, NY)에서 시작된다.

YCPT 참가자는 신청서와 인터뷰 과정을 거쳐 선발되며, 신청희망자는 이메일(hiba.rashid@kafsc.org)이나 전화(718-460-3801 내선 19)로 연락하면 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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