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종철 부시장·폴 김 교육위원 예비경선 ‘빅토리 파티’
2018-08-04 (토) 06:10:16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지난 6월5일 실시된 민주당 시의원 예비경선을 통과한 이종철(앞줄 왼쪽세 번째부터) 부시장과 폴 김 교육위원의 ‘빅토리 파티’가 3일 열렸다. 이날 팰팍의 하남숯불갈비에서 열린 빅토리 파티에는 한인 지지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11월6일에 치러지는 본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며 힘을 실어줬다.
<
금홍기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힐크레스트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재개관
레녹스 힐 뮤지션, 봄 챔버 정기연주회
이노비, 힐링 재즈 음악회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
이대동창회, 뉴욕자연사박물관서 모임
무연고자 홍재민씨 사망“연고자를 찾습니다”
많이 본 기사
학생비자 3명 중 1명 ‘탈락’
미셸 박, 주한 미국대사 지명
손바닥만한 크기 거미 남가주 출몰
스왈웰, 성추문 파문 속 연방의원직도 사퇴
백만장자 늘었지만…‘밀리언’ 가치는 반토막
트럼프 ‘외설편지’ 보도…WSJ 100억불 소송 기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