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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조직력 바탕 꼭 우승하겠다”

2018-08-03 (금) 08:32:5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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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소개

▶ 뉴욕실버FC축구팀(OB부)

“견고한 조직력 바탕 꼭 우승하겠다”

올해 대회에서 OB부 우승을 다짐하고 있는‘뉴욕실버FC축구팀’ 소속 선수들.



노익장을 과시하며 매년 뉴욕일원에서 열리는 축구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활약중인 ‘뉴욕실버FC축구팀’은 지난 2010년 3월 시니어 축구 활성화를 위해 창단됐다.
뉴욕실버FC축구팀은 올해 유동철 회장을 필두로 김정구 감독, 정영수 고문, 구점회 수석부회장, 이진재 부회장, 황명철 부회장 임경빈 총무. 계효철 부총무, 정순걸 감사 등으로 제7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팀의 결집력을 높여 이번 봉황대기 축구대회 OB부에서 우승한다는 각오다.

뉴욕실버FC축구팀은 지난 2016년 뉴욕 지역 축구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제1회 뉴욕 실버 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인사회 축구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1년에 2회 이상 필라델피아 한인 축구팀들과의 원정경기도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실버FC축구팀 유동철 회장은 “팀의 견고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팀원들이 매주 모여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노익장을 과시해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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