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엘(본명 김명수)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하고 태국, 대만, 미국에서도 팬미팅을 연다.
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엘이 지난달 15일 국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어 해외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엘은 오는 11일 태국 방콕, 9월 23일 대만 타이베이, 9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미팅에서는 해외 팬들을 위한 다양한 코너와 이벤트가 마련된다.
엘은 최근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판사 임바른 역을 맡아 호연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