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3차 정기 세미나

2018-08-02 (목) 07:54:2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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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글로벌리더십 재단서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제43차 정기 세미나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가 15일 오후 6시40분 퀸즈 플러싱 소재 글로벌리더십재단(46-20 Parsons Blvd)에서 제43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장서현(사진·워싱턴대 박사 후 연구원) 박사가 발표자로 나서 ‘한국 이민자들의 모국 의료 관광’ 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장 박사는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 이민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120명을 심층 면담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 헬스케어 관련 애로사항(언어장벽, 무보험 등) 모국 의료관광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과 의료관광 관련 경험 및 평가에 대한 조사 내용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장 박사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에서 석사학위를, 뉴욕시립대(CUNY) 대학원센터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시애틀의 워싱턴대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 718- 997-281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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