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이언트 핑크 이상형’ 이용진, 일반인과 교제중

2018-07-31 (화)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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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이상형’ 이용진, 일반인과 교제중

개그맨 이용진/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이용진(33)이 가수 자이언트 핑크로부터 이상형으로 지목된 가운데,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이 밝혀졌다.

31일 오후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진은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여성과 7년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이용진 소속사 A9미디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용진이 오랫동안 여자친구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상대가 일반인이라 나이, 직업 등은 밝히지 않으려 한다. 양해 부탁드리며, 잘 지켜봐 달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용진이 이날 뜻밖에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 본인 역시 감사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용진은 자이언트 핑크가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자이언트 핑크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면서 이목을 끌게 됐다.

한편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용진은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방송을 시작한 '코미디 빅리그' 시즌2에 합류한 후 다양한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사랑받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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