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파니, 8월 1일 청담서 생일기념 팬미팅 “보고 싶어”

2018-07-30 (월) 1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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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8월 1일 청담서 생일기념 팬미팅 “보고 싶어”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사진=김창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한 가수 티파니가 국내에서 깜짝 팬 미팅을 연다.

티파니는 오는 8월 1일 서울 청담동 모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팬 미팅을 연다. 이날은 티파니의 생일이기도 하다.

티파니는 "선착순 108명을 상대로 아이스크림 파티를 연다. 보고 싶어서"라는 문구로 팬들을 향해 인사도 건넸다. 선착순 108명의 의미는 '1 of August'로 자신의 생일을 담았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 2017년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홀로서기를 선언, 미국으로 향했다. 티파니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와 계약을 맺고,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라는 활동명과 함께 활동을 준비해왔다.


미국에서 발표하는 솔로 곡 'Over My Skin'을 국내에서도 발매, 활동을 이어갔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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