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지 EXID 합류 여부는 8월 초 결”
갑상선 항진증 치료로 활동을 중단한 걸그룹 EXID 솔지가 완쾌돼 곧 EXID 완전체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7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갑상선 항진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는 지난 1월 8일 안와감압술을 받은 뒤 건강을 회복에 힘써왔으며, 최근 완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ID는 8월 22일 일본 데뷔 앨범 '업&다운(UP & DOWN)'을 발매하며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솔지는 최근 진행된 '업&다운(UP & DOWN)' 앨범 재킷 촬영에 참여했다.
그러나 솔지가 이번 활동부터 EXID와 함께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솔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그러나 갑상선 항진증은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솔지의 EXID 합류 여부는 현재로선 결정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8월 초에는 합류 여부가 결정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 중단에 들어간 후 치료를 받으며 건강회복에 힘써왔다. 이에 EXID는 지난해 3월부터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건강이 좋아진 솔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EXID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 녹음에 참여하면서 컴백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록 무대에는 함께 서지 못했지만 솔지는 목소리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이후 수술을 마친 솔지는 회복에 힘써왔으며 네이버 V 라이브 '솔지의 보이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한편 EXID는 오는 8월 22일 일본 데뷔 앨범 '업&다운(UP & DOWN)'을 발매한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