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션 임파서블:폴아웃’ 포스터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이 이틀만에 99만 관객을 모았다.
(한국시간)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미션임파서블6)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38만9417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누적 관객수는 99만5315명에 이르렀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은 27일 중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첫 주말 200만 명을 너끈히 넘겨 300만 관객을 향해 갈 것으로 보인다.
강동원 주연의 '인랑'은 이날 10만1732명의관객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개수는 39만5974명이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는 8만5596명으로 3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177만3085명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3만7956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앤트맨과 와스프', '마녀', '신과함께-인과 연'이 그 뒤를 이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