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는 10대들의 댄스배틀 프로그램 '댄싱하이'를 오는 9월 첫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댄싱하이'는 국내 방송 최초로 10대 춤꾼을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10대들의 댄스 경연이 펼쳐진다.
MC는 개그맨 정형돈이 맡으며 댄스코치로는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연예계 데뷔가 목표인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최고의 춤꾼을 가리는 댄스와 배틀에 집중해 차별화한 재미를 주겠다"고 말했다.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9월 7일 첫 방송.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