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운전시 안전벨트 착용하세요”

2018-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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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드슨 밸리 지역, 21일∼6월3일까지 단속 강화

여행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추어 허드슨 밸리리의 라마포(Ramapo)타운 등 허드슨 밸리의 여러 경찰국이 ‘시트 벨트 착용 아니면 티켓(Click it or Ticket)’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시트 벨트 착용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미국 시트벨트 캠페인의 일부로 이번 주 21일(월)부터 6월3일(일요일)까지 교통경찰이 특별히 밤 시간 시트 벨트 검사를 강화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습관화 된 시트벨트 착용은 이직도 교통사고 시 운전사 사망의 큰 원인으로 남아있다.

미 하이웨이 교통안전국 2016년 통계에 의하면 교통사고 때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가 48퍼센트에 달하며, 저녁6시 이후 새벽 5시59분까지의 통계에는 56퍼센트로 올라있다. 경찰당국은 시트 벨트는 운전자 및 앞 좌석 뿐아니라 어린이의 경우는 뒷좌석에서도 꼭 착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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