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인식 개선·교육 기회 마련”
2018-05-19 (토) 12:00:00
이지훈 기자
▶ 뉴욕가정상담소 ‘목회자 컨퍼런스’ 21일 후러싱제일교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 봄시내)가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th St. Flushing)에서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과 함께 한인교계에 필요한 체계적인 정보와 교육의 기회 마련 차원에서 ‘목회 안의 가정사역’이란 주제로 열린다.
뉴욕시 반폭력 비영리 단체인 ‘커넥트’의 공동소장인 셀리 맥니콜 목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와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제도와 가정폭력 대처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상담소는 지난 4월 열린 기금모금 연례만찬에서 사일런트 옥션에 사용됐던 물품 일부를 홈페이지(ibidmobile.net/kafsc/auction)에서 할인 판매 중이다. 이를 통한 수익금은 가정폭력 및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646-6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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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