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순직경찰들 넋 기리고 유가족 위로의 시간 가져

2018-05-18 (금) 08:15:34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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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순직 경찰의 날을 맞아 뉴저지 새들브룩시 기림비에서 순직경찰들의 넋을 기리며 가족들과 동료 경찰을 위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은 1962년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에 의해 제정됐다. 왼쪽부터 새들브룩의 밥 쿠글러 경찰서장과 밥 화이트 시장, 주성배 단장.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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