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2018-05-16 (수) 08:36:0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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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가정상담소, 17일∼6월14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오는 17일부터 6월14일까지 5주 동안 제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지하 미팅룸(163-06 Depot Rd., Flushing, NY)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여러 분야로 전문 상담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재료비 50달러는 교육 첫날인 5월17일에 납부하면 된다. 신청 문의 718-460-3801(내선 36,34), hongseok.lee@kafsc.org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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