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추첨 탈락자 USCIS, 서류 반송 시작
2018-05-16 (수) 07:59:29
서승재 기자
2019회계연도 전문직취업비자(H-1B) 사전접수의 추첨에서 탈락한 신청자들에게 탈락통보와 신청서류가 반송되기 시작했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15일 H-1B추첨 당첨자들에 대한 전산 입력 작업이 완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추첨 탈락자들은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개별적으로 탈락 통지서와 이민국 수수료 체크, 제출 서류를 받게 된다.
USCIS는 이와관련 반송 서류를 받기전까지는 USCIS에 가급적 문의를 삼가달라며, 반송 작업이 끝나면 다시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추첨을 통과한 당첨 신청자들은 이미 4월 중순부터 접수증을 받기 시작해 통보가 완료됐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