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추문’ 트럼프 지지율 고공행진… 11개월만에 최고 42%

2018-03-28 (수) 08:14:55
크게 작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성 추문의 파고가 거세지고 있지만 그의 국정 수행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율은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NN이 27일 보도했다.

CNN이 22∼25일 성인 1,014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는 42%로 지난해 4월 25일 조사 이후 최고로 올라섰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54%로 한 달 전의 58%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연합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