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1인당 50달러’로 유명식당 요리 맛본다

2018-03-26 (월) 08:21:25 서영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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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들섹스 카운티 음식 맛보기’ 성황

▶ 한식당 ‘붐붐 치킨’등 29개 식당 참여

중부뉴저지/ ‘1인당 50달러’로 유명식당 요리 맛본다

지난 19일 에디슨 소재 파인매너에서 열린 ‘미들섹스 카운티 음식 맛보기’ 행사의 이모저모.

‘미들섹스 카운티 음식 맛보기’가 에디슨 상공회의소와 에디슨씨와 공동주최로 지난 19일 오후5시30분부터 저녁8시까지 에디슨 소재 파인 매너에서 개최되었다. (주소 Pines Manor, 2085 NJ-27, Edison, NJ 08817) 이 행사에서 참가비 1인당 50달러를 내면 에디슨을 비롯한 미들섹스 카운티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요리 샘플을 맛볼 수 있다.

올해 참가한 식당은 29개로 한식당으로는 H마트 몰에 위치한 붐붐 치킨이 유일하였는데 종일 입장객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참가한 식당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악바 인도식당 (Akbar Restaurant), 바하마 브리즈 캐러비안 식당 (Bahama Breeze), 블랙 똔 아일랜드 식당 (Blackthorn Restaurant & Irish Pub), 붐붐 치킨, 정통 영국식 펍 브릭하우스 타번 (Brickhouse Tavern & Tap), 터키식 바비큐 전문점 브릿지 터키 그릴 (Bridge Turkish Grill), 크리스 마이클 스테이크 하우스 (Chris Michaels), 크라운 플라자 호텔 안에 있는 크리스티 스테이크 하우스 (Christies Restaurant), 에디슨 피자, 미국식 멕시코 음식점 엘리서 그릴 (Elixir Bar and Grill), 스포츠 바 폭스 앤드 하운드 (Fox & Hound), 그리스 음식점 그릭 온 메인 (Greek on Main), 중부 뉴저지에서 가장 오래된 아일랜드식 술집 헤일리 하프 케디드 (Haileys Harp-Cade), 미국식 쿠바 음식점 해치 44 카페 (Hatch 44 Caf?), 정통 쿠바 음식점 하바나 센트럴 (Havana Central), 그리스 음식점 이비스 메디테라니언 (Ibby's Mediterranean), 조스 크랩 쉑 (Joes Crab Shack), 미국 남부 소울 푸드 전문점 칼리아 콘 크러쉬 (Khalila CornKrush), 프랑스 식 베이커리 라 본봉니어 (LaBonbonniere), 몰라카 인도 그릴 (Mollaga Indian Grill),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Outback), 햄버거 전문점 퀘이커 스테이크 엔드 루브 (Quaker Steak & Lube), 라웨이 프라이드 치킨, 레인포레스트 카페, 레리탄 베이커리, 리타스 아이스크림, 시즌 52 스테이크 하우스 (Seasons 52), 파키스탄 음식점 쉐잔 레스토랑 (Shezan Restaurant), 스카이락 다이너 (Skylark) 등이다.


그리고 코스트코, 에디슨 직업 훈련소, JFK 병원, 파인 매너, 탑 골, 월그린, 윌리엄 그랜트 양조장(William Grant & Sons), 로제타 농장 (Rosetta's Farm Spices), 그랜드 레이크 연회장 (The Grand Lake Chateau), 크라이멕스 맥주 양조장 (Climax Brewing Co.), 사이프러스 맥주와 루트 비어 양조장 (Cypress Brewery), 데이비스 차 (Davids Tea), 하이 그란데 주류도매상 (Hi Grade Beverage), 제리스 보드카 양조장 (Jerry's Vodka) 등이 후원을 하였다.

매년 3월 중순에 열리는 이 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에디슨 상공회의소 조 코일 의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 Joe Coyle 732-738-9482 admin@edisonchamber.com)

<서영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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