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커뮤니티와 원활한 소통 최선
2018-03-24 (토) 06:52:32
조진우 기자

토니 아벨라(왼쪽) 뉴욕주상원의원이 23일 새 한인 보좌관에 채용된 해나 윤씨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아벨라 의원실>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새 한인 보좌관을 채용했다.
아벨라 의원은 23일 지역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 채용된 해나 윤씨를 소개했다.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자란 1.5세인 해나 윤 신임 보좌관은 2016년 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에는 유엔 뉴욕본부와 코리아헤럴드, 유네스코에서 근무했다.
아벨라 의원실에는 2014년 정다와 보좌관이 그만 둔 후 4년 만에 새 한인 보좌관이 근무하게 됐다.
아벨라 의원은 “드디어 한인 보좌관을 팀 일원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해나 보좌관을 통해 한인사회와 최대한 자주 소통하며 커뮤니티에 필요한 일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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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