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지펀드 파운더 ‘제임스 심슨’, 롱아일랜드 ‘최고 부자’

2018-03-22 (목) 0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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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브스지 발표, 올해 부자순위 52위

롱아일랜드에서 가장 부자는 누구일까?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부자순위에 따르면 롱아일랜드에서는 재산 200억달러를 소유한 헤지 펀드 파운더인 제임스 심슨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슨은 포브스 올해 부자 순위 52위를 차지했다. 포트 워싱턴에 거주하는 아리조나 음료회사의 소유주 도메닉돈불타지오(400위), 이스트 햄튼 부동산 투자회사인 볼나도 리얼리티의 스티븐로스(791위)로 올해 순위에 새롭게 등극했다.

이외에는 기존부터 롱아일랜드의 부자로 알려진 이스트 햄튼에 거주하는 콕스 인터프라이저 창립자의 손녀 캐터린 라이너(178위), 사우스 햄튼의 마가레타 테일러(178위), 오이스터 베이에 거주하는 케이블 비전 창립자 찰스도란(404위), 로커스트밸리에 거주하는 헤지펀드 창립자 줄리안 로버트슨 주니어(527위), 샌드 포인트에 거주하는 홈 디포 창립자 케네스 랭곤(703), 사우스 햄튼의 아폴로글로발 메니지멘트사 공동 창립자 마크 로완(72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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