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술 많이 마시는 주‘ 뉴욕 20위

2018-03-21 (수) 08:10:26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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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다코다주 1위 , 성인 과음비율 24.7%

미국에서 과음을 가장 많이 하는 주로 노스다코타주가 꼽혔다.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각각 20위와 27위를 기록했다.

로버트 우드 존슨재단과 위스콘신 대학 건강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공동 연구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조사에 따르면, 노스다코타주의 성인 과음비율은 24.7%로 전국 평균 18%에 비해, 7% 포인트 가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주의 성인 과음비율은 전국 평균에 근접한 18.2%였고, 뉴저지주는 17.6%였다.
연구소측은 과음 기준을 여성은 주 4회 이상, 남성은 주 5회 이상 술을 마실 경우로 삼았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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