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 단신

2018-03-08 (목) 12:00:00
크게 작게
■북극곰 수영
겨울 바다에 뛰어드는 폴라 플런지 행사가 10일 오전 11시30분 토베이 비치(Tobay Beach)에서 열린다. 매사페쿠아 오션파크웨이에 위치한 토베이 비치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폴라플러진 뉴욕이 주최하는 것으로 뉴욕의 특별 올림픽을 후원하는취지로 열린다. 등록은 같은 장소에서 오전 9시30부부터 11시 사이에 받는다. 150달러 모은 참석자에게는 기념 셔츠를 준다. 문의: www.polarplungeny.org/tobay

■아이리쉬 페스티벌
아일랜드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아이리쉬 페스티벌이 11일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 대학의 피지컬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 축제에는 아일랜드 출신의 4인조 그룹 직그 잼의 연주와 전통 춤과 음악 연주, 아이리쉬 전통 음식과 공예품들이 소개된다. 입장료는 일반 6달러, 12세 미만은 무료이다.

■가든 시티 오염 물 정화
환경보국청은 루즈벨트 필드의 오염된 지하물을 정화하기로 결정했다. 가든시티의 루즈벨트 필드 몰과 인근 산업지구가 1900년대 군사항공기를 제작했던 공장부지로 그때 사용한 화학물질로 지하수가 오염됐다는 지적을 받아왔었다.
1987년 오염물질 제거 공사를 실시했지만 최근 조사에서 오염물질이 발견돼 1,35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정화작업에 들어간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