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지하철 연착 취소 정보 실시간 안내 앱 출시

2018-03-02 (금) 08:37:2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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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전철의 잦은 연착과 취소로 불편을 겪고 있는 승객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MTA는 1일 조만간 ‘MYmta’ 앱을 출시해 지하철 연착과 취소 등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MTA는 “사용자가 목적지를 입력하면 연착과 취소를 실시간으로 반영한 뒤 이용 가능한 전철 및 버스서비스를 안내해준다”며 “갑작스런 연착과 취소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Ymta앱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으로 스마트폰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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