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 타운홀 이전 추진 빌딩 노후화로 업무환경 열악

2018-03-02 (금) 08: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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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이 노후화된 타운홀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릿지필드 타운 정부는 지난달 21일 타운홀 이전을 위해 적합한 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건축사무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초반 작업에 착수했다.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에 따르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타운홀 빌딩은 지어진지 오래돼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업무환경이 열악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타운홀 신축부지로는 반타 플레이스와 쉘러 블러버드가 만나는 주차장과 슬로컴 애비뉴 인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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