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9차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단 미동부 한인고교생 60명 발표

2018-03-01 (목) 08:02:31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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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재단(회장 전지웅)은 올 여름 진행하는‘제19차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단’에 참가하게 될 미동부 지역 한인 고등학생 6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합격자들에게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됐으며 재단 웹사이트(www.kayacny.org) 공지사항에도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모국방문 연수단 참가자들은 오는 7월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전국을 방문해 한국문화와 역사를 보고 배우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산업단지 견학과 병영체험도 하게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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