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등 24개타운 신호위반 감시카메라 재개 전망

2018-03-01 (목) 07: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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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교통국, 법안제정 요청

팰리세이즈팍을 비롯 뉴저지 24개 타운에 설치돼 시범 운영하다 중단됐던 신호위반 감시 카메라 단속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북부 뉴저지 유력 일간 레코드지에 따르면 뉴저지주 교통국은 주의회에 신호위반 감시카메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을 제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교통국은 주의회에 법안 제정을 요청을 하면서 지난 2009~2014년 5년간 뉴저지주 팰팍을 포함한 25곳 타운 77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 감시카메라를 시범운영한 결과, 차량 충돌 등 교통사고가 크게 줄었다는 평가서를 첨부해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팰팍에서는 당시 46번 도로, 브로드애비뉴가 만나는 교차로와 버겐 블러바드, 이스트 에드셀 블러버드 교차로 등 두 곳에 신호위반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단속이 이뤄지면서 한인 운전자들의 불평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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