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3-01 (목) 12:00:00
크게 작게
■아일랜드 팍 차량 속도 제한안 상정
헴스테드타운 소속 아일랜드 팍의 오스틴 블러바드의 차량 속도 제한안이 상정됐다. 해당 도로는 린턴 오렌스 중학교 인근의 롱비치와 아일랜드 사이의 오스틴 블러바드로 현재의 속도 제한은 시간당 40마일이다.

그러나 이 도로에서 일년에 평균 1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위험 도로의 하나로 밝혀지면서 안전 운전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앤소니 데스포사이드 헴스테드 시의원과 데니스포드 낫소카운티 의원이 최근 이 도로의 제한 속도를 시간당 30마일로 제한하는 안을 상정했다. 이 안은 6일 공청회를 거쳐 통과여부가 결정된다.

■낫소 카운티 신임 경찰 국장
낫소카운티 경찰국장으로 패트릭 라이더가 취임했다. 라이더 신임 경찰국장은최근 로라 커랜 낫소카운티장 앞에서 선서하고 2,500명의 경찰이 근무하는 낫소카운티 경찰국의 수장으로 뛸 것을 다짐했다.

■뉴하이드팍 가가호호 방문 설문조사
뉴욕 퍼블릭 인터레스트 연구그룹이 이달부터 뉴하이드팍의 가가호호를 방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다음주 월요일인 5일부터 4월30일까지 주중 오후4시부터 오후 9시 사이, 토요일은 낮 12시부터오후 5시 사이 방문 소비자 보호와 환경문제, 대중교통, 고등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