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NYPD 자살
2018-02-28 (수) 08:14:28
조진우 기자
아시아계 여성 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6일 오후 12시30분께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여자 경찰(24)이 브루클린 자택 안에서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 NYPD에 따르면 이 경찰은 2년 차로 이날 비번이었으며, 가정폭력 등의 문제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에도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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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