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대 한인남성 이틀째 행방불명

2018-02-28 (수) 07:53:01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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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우드사이드 집 나간후 연락두절

50대 한인남성 이틀째 행방불명
50대 한인 남성이 이틀째 연락이 두절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우드사이드 60스트릿과 루스벨트애비뉴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김광(57.사진)씨가 지난 25일 오후 10시30분 집을 나간 이후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김씨는 5피트3인치 키에 160파운드 몸무게 체구를 가졌고 부분적으로 대머리다.
김씨가 마지막 목격됐을 당시 짙은색 재킷과 회색 바지, 검정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신고:800-577-847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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