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2018-02-28 (수) 07: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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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 격이자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뇌물수수와 직권 남용 등 18개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30년과 벌금 1,185억원에 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해 구치소에 수감된 박 전 대통령이 호송차에서 내려 재판정으로 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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