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어퍼이스트사이드 양로원 무료 힐링 콘서트
2018-02-28 (수) 12:00:00

<사진제공=EnoB>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26일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 양로원에서 무료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 양로원을 2011년부터 꾸준히 방문해오고 있는 이노비는 이날 공연에 피아니스트 김은실, 소프라노 김리나, 프렌치 호른연주자 윤아영, 플로티스트 권민지씨가 연주자로 나서 80여명의 노인들에게 클래식 음악, 가곡과 뮤지컬 곡들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