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초청 만찬

2018-02-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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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 대학 등 특별 강연·터프츠대 학장 면담 예정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초청 만찬

참석자들의 환대에 답례하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민주평통보스턴협의회와 서울대 동문회는 지난 25일 보스턴을 방문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내외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 나누었다.

반 전총장은 퇴임 후 개인적 근황은 물론 세계적 현안 문제와 시국 문제 등에 대한 소회를 나누었다.

민주평통보스턴협의회 윤미자 회장과 회장단은 꽃다발과 함께 반기문 총장의 보스턴 방문을 환영하였고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서울대 동문들과 함께 김용환 총영사, 권성환 부총영사 부부도 함께했다.

지역의 유수 대학들로부터 초청강연을 의뢰 받아 보스턴을 방문한 반기문 전 총장은 26일 브라운 대학교, 27일, 보스턴 칼리지, 28일 보스턴 유니버시티 등에서 특별 강연을 하며 터프츠 대학교 플레처 스쿨의 학장을 면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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