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도시’ 5위
2018-02-27 (화) 08:06:43
조진우 기자
뉴욕시가 미국에서 5번째로 열심히 일하는 도시로 나타났다.
재정 정보사이트 월렛허브가 26일 발표한 ‘2018 미국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도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는 오버타임과 평균 통근시간, 여가시간, 노동력 인구배율 등 6가지 기준을 합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도시 점수에서는 71.88점을 기록해 미 전국 116개 도시 가운데 5위에 올랐다.
특히 뉴욕시 근로자들의 평균 근무 시간은 40.3시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 뉴욕시 근로자의 평균 통근 시간은 39.1분으로 35위에 랭크됐다.
미 전국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도시는 샌프란시스코(78.52점)였으며, 프리몬트(78.28점)과 저지시티(74.14점), 워싱턴DC(74.06점) 등의 순이었다.
반면 가장 일을 안하는 도시는 새크라멘토의 콜롬비아로 25.72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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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