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주택가 연쇄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8-02-23 (금) 08:26:5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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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경, 남성 2인조

퀸즈 주택가 연쇄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퀸즈 주택가를 상대로 연쇄 절도행각을 벌이고 있는 2인조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 달 28일부터 2월12일까지 엘름허스트와 잭슨 하이츠, 매스페스, 코로나 지역의 주택 10곳에 출입문과 창문 등을 깨고 침입해 현금과 보석, 신용카드, 등 10만 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한 가정은 보석과 옷, 현금 등 4만6,500달러어치를 도둑맞았고, 또 다른 가정도 2만8,000달러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용의자들은 또 다른 가정집에 침입해서는 62세 집주인으로부터 200달러를 훔쳐 달아나기도 했다. 용의자들은 모두 남성들로 검은색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검정색 계열의 외투를 입고 검정색 백팩을 메고 있다. 신고: 1-800-577-847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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