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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얼어붙은 뉴욕
2017-12-28 (목) 07:17:54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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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원이 갑자기 몰아닥친 동장군으로 꽁꽁 얼어붙었다. 27일 낮 최고기온 화씨 24도, 밤 최저기온 화씨 17도까지 떨어뜨린 이번 한파는 새해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30일에는 2~3인치의 눈도 내릴 전망이다. 27일 맨하탄 브라이언트팍에서 뉴요커들이 올들어 처음으로 얼어붙은 분수를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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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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