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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나흘 남기고…
2017-12-27 (수) 07:39:16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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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해가 저문다. 희망과 설렘으로 시작했던 정유년의 긴 여정을 어느덧 360회의 낮과 밤을 교차하며 숨 가쁘게 내달려왔다. 이글거리며 지는 태양이 이제 새로운 희망 가득한 새해 다시 환하게 떠오르기를 기약하며 밝게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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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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