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불법유통 탈세담배 660만달러어치 압수

2017-12-27 (수) 07:27:1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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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올 한해 불법적으로 유통된 탈세 담배 660만 달러 어치를 압수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6일 불법 밀수입된 담배 150만 갑과 탈세 담배 4만7,000갑 등 660만 달러어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00만 달러 가량 증가한 것이다. 뉴욕주는 지난 2014년 탈세 및 불법 담배 퇴치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신설하고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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